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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으로 찬양

믿음으로 걸어요

2017년 07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작사 : 정성결 / 작곡 : 권주원복음의 기쁨은 우리를 자족하는 자리에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는다. 진정한 복음의 능력은 우리를 전도와 복음 선포의 사명으로 이끌어,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기쁨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다. 이 곡은 다음 세대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반응해 담대함과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결단을 담아 만들어졌다.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않고 담대하게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구원을 이루실 것이라는 확신과, 그 걸음에 언제나 함께하실 것이라는 동행의 확신에서 발견할 수 ...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2017년 06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작사 : E.P. Prentiss / 작곡 : W.H. Doane이 찬양의 가사는 1856년 전염병에 걸린 갓난아이와 네 살배기 자녀를 하늘나라로 보낸 병약한 엘리자베스 프렌티스가 슬픔 가운데서 쓴 시다. 자녀를 잃은 고통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헤쳐 나가던 중, 하나님께서 야곱을 절박한 상황 가운데 만나 주셨던 것처럼, 자신도 만나 주시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 가사를 완성했고, 14년이 지난 후 미국의 영적 대각성운동과 함께 널리 알려지게 됐다. 우리는 아픔 속에서 예수님을 더욱 실제적으로 알게 된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질고와 아픔, 외로움...

내 생에 가장 귀한 것

2017년 05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작사 / 작곡 : 마크 펜더그래스 1977년 마크 펜더그래스가 발표한 이 곡은 간결하지만 간절함을 담은 신앙고백을 핵심 주제로 갖고 있다. 리듬이나 음의 높낮이가 단조로워서 따라 부르기 쉽고, 무엇보다 가사가 꾸밈없이 명료하다. “내 생에 가장 귀한 것은 주를 아는 것, 주를 사랑하는 것, 주를 찾는 것, 그리고 주를 섬기는 것이며, 그것을 간절히 원한다”라는 고백, 이것이 바로 이 곡을 통해 주님께 올려 드리는 우리의 마음인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진정으로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을 향해 살게 돼 있다. 우리가 사람들 귀에 듣기 좋게 아름답게...

때 저물어 날 이미 어두니

2017년 04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작사 : Francis Lyte / 작곡 : W.H. Monk   영국의 한 어촌에서 23년 동안 신실하게 사역했던 프랜시스 라이트 목사는 1847년 결핵으로 소천하는 순간까지 “나와 함께하소서”라는 고백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의 마지막 두 마디는 ‘평강’과 ‘기쁨’이었고,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도 이 찬양의 가사들을 묵상하고 기록했다. 라이트 목사는 ‘때 저물어 날이 어둡고’ 세상이 변해가는 모든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단 한 가지를 노래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베푸시는 은혜와 선하심은 우리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작사

2017년 03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Edward Mote / 작곡 : William B. Bardbury 이 곡을 작사한 에드워드 모트 목사는 1797년 성경을 집안에 들이는 일을 반대하던 집에서 태어났지만, 청소년기에 복음을 듣고 회심해 예수님을 따르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은혜 체험’에 관한 글을 쓰려고 준비하던 중, “굳건한 반석이신 예수님 위에 내가 서리라”라는 고백이 마음속으로부터 흘러나오게 되면서 이 가사를 시작하게 되고, 병으로 죽어가던 친구의 아내를 보며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완성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흔들리지 않는 단 하나의 소망과 기초는 바로 ‘하나님의 불변...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2017년 02월 -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작사: Sarah F. Adams / 작곡 : Lowell Mason 이 곡을 작사한 사라 아담스는 배우가 되기 위해 준비하다가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포기하고 대신 글을 쓰기 시작한다. 1841년의 어느 날, 그는 교회에서 윌리엄 폭스 목사가 그 주에 전할 설교에 꼭 맞는 곡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그가 그 주 설교 내용인 야곱이 돌베개를 베던 내용을 바탕으로 작사해 그 주일에 올린 곡이 바로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이다. 돌을 베개로 삼아 누웠을 때 자신을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난 야곱이 신비하고도 감격스러운 경험을 ...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2017년 01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작사 : Robert Grant / 작곡 : Johann Michael Haydn작사자 로버트 그랜트는 저명한 정치인의 아들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랐다.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한 그 역시 정계로 진출해 인권 보호를 위해 여러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1830년의 어느 날, 로버트 그랜트는 시편 104편을 묵상하다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그 어떤 권력보다 더 높으신 하나님의 왕권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고 감격하게 된다. 그리고 그 내용을 시로 만들고 하이든의 곡조를 붙여 이 찬송을 완성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와 왕권, 그리고 영광에 대한 이...

이날에 우리 즐거이 부르세

2016년 09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작사 / 작곡 : 송은정이 곡을 작사, 작곡한 송은정 성도는 “여호와께 감사하라”와 “이날에”라는 구절이 함께 등장하는 시편 108편의 고백을 묵상하면서, 주의 날 하나님의 백성이 함께 모여 그분께 감사하고, 그 이루신 모든 일들을 찬양하는 영광의 현장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 찬양을 만들었다. 주의 날은 이 세상의 모든 무거움과 어둠을 내려놓고, 다시 한 번 우리의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또 이 세상의 진정한 실제는 무엇인지 가슴 벅차게 누리는 은혜의 날이 된다. 우리의 자유를 빼앗기는 날이 아닌, 오히려 진정한 기쁨과 자유를 앗아 갔던 모든 것들...

다 찬양하여라

2016년 08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다 찬양하여라   작사: Joachim Neander / 작곡: Stralsund Gesangbuch   이 찬양은 독일의 요아킴 네안데르가 1680년 작사한 시에 스트라우스룬드 찬송가집의 곡조가 붙어 완성된 곡이다. 네안데르는 증조할아버지 때로부터 줄곧 목회자 집안이었던 가정에서 자랐지만, 20세까지 방황을 했다. 그러다가 조롱하러 들어갔던 교회 예배에서 회심하고, 이후 목회자의 길을 걸으며 많은 찬양곡을 작사하게 된다. 네안데르는 그가 살던 고장에 흐르는 더슬 강을 조용히 산책하면서 묵상하기를 좋아했고, 이 마을 사람들은...

새벽부터 우리

2016년 07월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새벽부터 우리   작사: K. Shaw / 작곡: G. A. Minor   이 곡을 작사한 뇰스 쇼는 바이올린 연주를 매우 잘 하는 연주자였다.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하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까맣게 잊고 어려운 생계를 감당하기 위해 연주하며 지내던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른 아버지의 유언을 통해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된다. 그 후 쇼는 ‘하나님을 위해서만 연주하리라’는 결단으로 찬양 사역을 시작하게 되고, 1874년 시편 126편 5~6절을 바탕으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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