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날마다 솟는 샘물 에세이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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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하나님의 임재의 통로

2020년 04월

엠마오로 가는 길을 걷던 두 제자에게 일어났던 일처럼, 지금도 정확히 우리 문제를 콕 짚어서 대답해 주는 성경 본문을 만났을 때 우리의 슬픈 마음은 고침을 받고 뜨거워지는데, 그때 우리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은 성경 본문 속에 계셔서 역사하시고 은혜 주시는 우리의 주님이자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시다- 제임스 패커, 《제임스 패커의 절대 진리》 중에서...

기꺼이 종 되신 예수님처럼

2020년 03월

우리가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시킨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닮은 인격과 삶을 가르치는 것이다.종 됨을 설명만 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종의 생활을 실천하게 만드는 것이다.예수님은 자신의 종 되심을 말로만 설명하지 않으셨다.그는 행함으로 보여 주셨다.- 옥한흠, 《평신도를 깨운다》 중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이 되는 것

2020년 02월

다윗을 보면, 우리 삶의 균형을 잡아 주는 궁극적인 이력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는 것이다. 준수하고 구변이 있고 음악을 잘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다윗을 다윗 되게 빛내 주는 이력서는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라는 말씀이다. 목동이더라도 그냥 목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목동이 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교사더라도, 농부더라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게 핵심이다.- 오정현, 《하나님의 사람 다윗 1》 중에서...

오직 믿음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

2020년 01월

아마도 루터의 칭의 교리에서 가장 급진적인 측면은 인간과 하나님의 사귐에 관한 생각일 것이다.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분과 사귐을 시작하게 되는가?이 사귐을 가능하게 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며, 이 사귐을 얻을 수 있는 길은 믿음뿐이라고 루터는 단호하게 말한다.루터는 믿음을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태도라고 본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중에서...

자신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

2019년 11월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기뻐하는 일을 하신다.모든 때에, 모든 곳에서, 모든 상황에서,이 우주의 모든 부분에서 항상 그래 왔고, 언제나 그렇게 하실 것이다.더 깊은 의미에서 그분의 궁극적인 의지는 언제나 이루어질 것이다.그분께서는 하나님이시다. 그것은 당위적인 것이다.- 레이 프리차드,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중에서...

하나님도 우리의 슬픔에 함께하신다

2019년 10월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 때문에 상처받기로 결심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난받을 때 스스로 고난받으시고 우리의 슬픔에 동참하셨다. 예수님이 친구 나사로의 무덤을 보고 우셨던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의 슬픔에 마음이 움직이신다. 십자가는 이 고난의 세상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결속되어 있음을 보여 주는 최고의 예다. 그분은 이 세상에 들어오기로 하셨고, 그 슬픔과 고통을 나누기로 하셨고, 마침내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기로 하셨다- 앨리스터 맥그래스, <고난이 묻다, 신학이 답하다> 중에서...

내 인생의 배에 선장 되시는 주님

2019년 09월

우리 배에 주님이 계시는 한, 심지어 주님이 편안히 누워 잠들어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않는 것처럼 보이더라도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주님이 편안히 계신 배를 뒤엎을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공격하는 악한 세력과 사탄을 이기셨을 뿐만 아니라, 끝내는 죽음까지 정복하신 부활의 하나님이십니다.- 김지찬, 《믿다, 살다, 웃다》 중에서...

주님의 손길로 상한 마음이 치유되다

2019년 08월

톰은 모든 것을 다 꺼내 놓았다. 자신의 아픔, 무너진 자존심, 복수심, 그리고 명예욕까지….모든 것을 꺼내 놓자, 왕자가 톰의 가슴에 손을 갖다 댔다.그의 손길이 모든 가시들을 다 뽑아내는 것 같았다.이제 톰의 마음속에는 평화만 가득했다.톰은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기쁨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우줄라 마르크, 《왕의 아이》 중에서...

예수님처럼 은혜의 통치 아래 살자

2019년 07월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를 받는 것이나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 관해 하신 말씀은많은 이들이 생각하듯 사후에 천국에 가는 방법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예수님은 어떻게 위대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말씀하셨다.바로 그분의 은혜의 권능으로 그 통치 아래 사는 것이다.- 로이스 티어베르그 외, 《랍비 예수, 제자도를 말하다》 중에서...

하나님을 앎으로, 완벽하게 무릎 꿇는 결정

2019년 06월

완벽한 결정이란 없다.다만 우리의 두려움을 걸러 내고우리를 통해 선을 이루려고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앎으로,완벽하게 무릎 꿇는 결정만이 있을 뿐이다.- 리사 터커스트, 《선택이 쉬운 사람은 없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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