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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인정

2016년 09월

자신의 문제를 기꺼이 인정할 때까지
도움을 기대할 수 없다.
죄인들 역시 마찬가지다.
치료를 향한 첫걸음은 죄의 인정이다.
철저한 인정.


- 랜디 포프, 『교회는 인소싱이다』 중에서

Vol.140 2016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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