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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으로 찬양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2017년 02월 -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작사: Sarah F. Adams / 작곡 : Lowell Mason


이 곡을 작사한 사라 아담스는 배우가 되기 위해 준비하다가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포기하고 대신 글을 쓰기 시작한다. 1841년의 어느 날, 그는 교회에서 윌리엄 폭스 목사가 그 주에 전할 설교에 꼭 맞는 곡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그가 그 주 설교 내용인 야곱이 돌베개를 베던 내용을 바탕으로 작사해 그 주일에 올린 곡이 바로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이다. 돌을 베개로 삼아 누웠을 때 자신을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난 야곱이 신비하고도 감격스러운 경험을 한 후에 했을 고백은 이 가사처럼 ‘내 주를 가까이’가 아닐까 싶다. 이 가사에는 주님을 더욱 간절히 사모하고자 하는 열망이 담겨 있다. 우리가 혼자 돌베개를 베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날이나 내가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느껴지는 날이나 동일하게 나의 진정한 소망, 또 나의 최고의 간구는 ‘내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되도록 이 찬양을 드리자.                                                                   

Vol.145 2017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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