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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열어 하늘의 복을 누리라

2018년 01월

날마다 믿음으로 느보 산에 오르십시오.
그 산꼭대기에 서서 말씀을 들고 구석구석 살피면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려는 영광스러운 기업을 바라보세요.
이렇게 영광스러운 복이 눈앞에 있음을 기억할 때,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이길 수 있습니다.


- 옥한흠, 『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 중에서

Vol.156 2018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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