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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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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예배

2018년 02월 1주 (2018-02-04)
본문 : 느헤미야 12장 27절~43절

마음의 문을 열며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은 예배의 회복입니다. 주님 앞에 바로 서지 못했던 부분들을 들고 나아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릴 때, 개인의 회복과 더불어 공동체의 회복을 바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극장에 영화 보러 가듯이 예배에 참석하는 것만으로 자신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예배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참된 예배자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예루살렘 성벽 봉헌 후 각처에서 일어난 일은 무엇입니까?(27~29절)


2. 성벽 봉헌식을 앞두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무엇을 행합니까?(30절) 그들이 백성과 성문과 성벽까지도 정결하게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3. 느헤미야는 감사 찬송하는 자의 무리를 어떻게 행진하게 합니까?(31, 38절) 느헤미야가 참석자들을 두 무리로 나눠 서로 반대 방향으로 행진하도록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4. 성전에서 만나 감사 찬송하는 자들은 무엇을 행했고, 그들과 하나님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41~43절) 그들이 크게 기뻐하며 봉헌 예배를 드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5.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정결함을 회복하고,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6. 공동체가 함께 드리는 예배가 회복되기 위해서 우리 안에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회복되기 위해 반드시 행해야 할 자세가 있다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우리는 정결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백성과 성문과 성벽까지도 정결하게 유지했듯이, 우리도 정결함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뿐 아니라 온전한 예배를 위해 그에 따른 봉사도 기쁨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예배를 위한 봉사도 섬길 수 있도록 선한 손길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가는 시간이 돼야 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아무런 준비 없이 예배 관람자 또는 예배 평가자로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예배를 위해 정결함을 회복하고, 헌신하는 자로 나아가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Vol.157 201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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