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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을 더 발견하라

2018년 02월 4주 (2018-02-25)

출처 : - 찰스 스펄전, 『찰스 스펄전의 위대한 설교, 예수』 중에서

 내가 그리스도를 알고 난 후, 나는 그리스도를 나의 태양으로 가장 중심에 뒀고, 각 학문은 행성처럼 그 주위를 돌고, 소 학문들은 그 행성들의 위성과 같다. 이제 나는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의 학문은 모든 학문 중에 가장 탁월하다. 그것은 내게 하나님의 지혜다.
젊은이여, 너의 연구실을 갈보리 위에 지어라! 거기에 너의 관측소를 세우고, 자연의 높은 것들을 믿음으로 탐색하라. 겟세마네 동산에서 수도자의 방에 들어가, 실로의 물로 너의 눈을 닦으라. 성경을 너의 고전으로 삼고, 성경을 너의 논지의 마지막 근거로 삼으라. 성경의 빛이 너를 조명하게 하라. 그러면 너는 플라톤보다 지혜롭고, 옛날의 7대 현자보다 더 진정한 학식이 있을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두 종류의 사람들에 대해 당신에게 말했다. 종교주의자는 형식의 종교뿐 다른 아무 것도 없다. 그리고 세상 사람은 복음을 어리석다고 한다. 이제 당신의 손을 가슴에 얹고 스스로 질문해 보라. “나도 그중 하나인가?”
만일 그렇다면, 이 땅 위에서 교만하게 행하다가, 당신이 온 그대로 가라. 그러나 이 모든 것에 대해 주께서 당신을 심판하실 것임을 알라. 당신의 기쁨과 즐거움은 꿈처럼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근거 없는 환상’처럼 영원히 휩쓸릴 것이다.
또 명심할 것이 있다. 그 어느 날 저 아래 지옥에 있는 수많은 영들 속에서 당신의 모습을 볼지 모른다. 당신은 어떤 모습일까? 아마 불길에 휩싸여 있을 것이다. 거기서 당신은 결코 죽지 않고, 벌레들이 당신의 마음을 갉아먹는 가운데 그곳을 영원히 돌고 돌 것이다. 결코 죽지 않는, 영원히 고통당하는 불길 속에 있을 것이다.
선하신 하나님이시여! 이들이 여전히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멸시하지 않게 하소서. 이들이 이번에 부름받게 하소서. 이미 부름받은 사람들에게는 더 말할 것이 없다. 다만 당신이 복음의 능력을 더 발견하고, 그리스도를 더 깊이 배울 것이며, 성령께서 항상 미치시는 영향력 아래에서 살며 복음의 능력을 깨닫고, 복음의 지혜를 더 이해하길 바란다.

Vol.157 201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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