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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암송

‘느헤미야·학개·말라기', 성결하고 기쁨이 있는 삶으로!

2018년 02월 우은진 편집장

2월에는 느헤미야 12장에서부터 13장, 학개, 말라기까지의 말씀을 암송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전 재건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결과 기쁨으로 참여하며, 구별된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원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됐다면 구별된 삶을 살고, 주어진 삶에 기쁨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리스도인으로서 구별된 삶과 기쁨으로 충만하길 바랍니다. <우은진 편집장>



느헤미야 12:27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느헤미야 12: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느헤미야 12:44
그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

느헤미야 13:1
그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학개 1:7~8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학개 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말라기 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말라기 1: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Vol.157 201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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