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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의 은혜를 누리는 삶

2018년 09월 5주 (2018-09-30)
본문 : 레위기 16장 23절~34절

마음의 문을 열며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은 죄 문제로 고통받는 인간의 모습을 매우 뛰어나게 그려 낸 작품입니다.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가 살인을 한 뒤 자신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고뇌하는 모습은 인간 스스로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여과 없이 보여 줍니다. 광야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도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고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는 은혜의 과정을 본문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엇을 명령하셨으며, 그들에게 무엇을 약속하셨습니까?(29~30절)



2. 하나님께서는 속죄일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스스로 괴롭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어떤 의미이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어떤 결과가 벌어집니까?(참조 23:29~30)




3.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위한 속죄 의식을 치르라고 하셨습니까?(33절) 사람뿐만 아니라 지성소와 같은 장소를 속죄하라고 말씀하신 뜻은 무엇입니까?


4. 이스라엘 백성과 진을 깨끗게 하는 속죄일은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까?(34절) 스스로의 힘으로 죄를 용서받고 거룩해질 수 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속죄일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5.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6.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속죄의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과 늘 동행하며 살아가기 위해 결단할 부분은 무엇인지 나눠 봅시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속죄일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계속 함께하실 수 있도록 허락하신 은혜의 날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속죄일에 모든 죄를 용서받고 모든 것을 정결하게 했으며, 이를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면서도 죽임을 당하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제사를 통해 나를 거룩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속죄의 은혜로 내가 옛사람의 모습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이 돼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속죄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섬김의 자세를 가지고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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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64 201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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