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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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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2018년 10월 2주 (2018-10-14)
본문 : 레위기 19장 9절~18절

마음의 문을 열며

죄로 인해 타락한 세상에는 많은 아픔이 있습니다. 그 아픔은 사회 곳곳에 만연한 이웃 사랑의 부재로 드러납니다. 우리 사회에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부당하게 착취당하고, 사회적 약자들은 공정한 판결을 받지 못하며,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지 못한 채 해고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실천할 부분은 바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입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과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웃 사랑은 무엇이며, 이를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하나님께서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하신 내용은 무엇입니까?(9~10, 13~15절)



2. 하나님께서는 이웃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라고 말씀하십니까?(18절)




3. 하나님께서는 왜 곡식을 거둘 때 밭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떨어진 이삭과 열매를 모두 줍지 않고 남기도록 하셨습니까?



4. 하나님께서 사회적 약자와 이웃을 향한 명령을 주시면서 “나는 여호와이니라”고 반복해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5. 우리는 사회적 약자의 필요를 돌아보고, 그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6. 레위기에 나타난 이웃 사랑의 모습 중에 내가 더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나와 내가 속한 공동체를 통해 이웃 사랑을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지 나눠 봅시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우리 중에 다른 이의 도움과 사랑 없이 존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약자와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길만이 타락하고 무너진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바로 이 명령을 몸소 실천하신 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이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을 사랑으로 품고, 사회적 약자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혹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이웃 사랑에는 무관심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Vol.165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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