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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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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용량을 키우려면

2018년 11월 1주 (2018-11-04)
본문 : 레위기 25장 8절~22절

25장

  1. 8.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지니 이는 칠 년이 일곱 번인즉 안식년 일곱 번 동안 곧 사십구 년이라
  2. 9.  일곱째 달 열흘날은 속죄일이니 너는 뿔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뿔나팔을 크게 불지며
  3. 10.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4. 11.  그 오십 년째 해는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가꾸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5. 12.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는 밭의 소출을 먹으리라
  6. 13.  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갈지라
  7. 14.  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 각 사람은 그의 형제를 속이지 말라
  8. 15.  그 희년 후의 연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서 살 것이요 그도 소출을 얻을 연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
  9. 16.  연수가 많으면 너는 그것의 값을 많이 매기고 연수가 적으면 너는 그것의 값을 적게 매길지니 곧 그가 소출의 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이라
  10. 17.  너희 각 사람은 자기 이웃을 속이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11. 18.  너희는 내 규례를 행하며 내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라
  12. 19.  땅은 그것의 열매를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기 안전하게 거주하리라
  13. 20.  만일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가 만일 일곱째 해에 심지도 못하고 소출을 거두지도 못하면 우리가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14. 21.  내가 명령하여 여섯째 해에 내 복을 너희에게 주어 그 소출이 삼 년 동안 쓰기에 족하게 하리라
  15. 22.  너희가 여덟째 해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소출을 먹을 것이며 아홉째 해에 그 땅에 소출이 들어오기까지 너희는 묵은 것을 먹으리라

마음의 문을 열며

인류는 태초에 아담의 범죄로 평생 수고해야 먹을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수고를 멈춘다는 것은 양식을 얻을 수 없음을 뜻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죄를 벌하기 위해 수고하게도 하시고, 수고 없이 소산을 허락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먹고사는 문제에 매달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우리 믿음의 용량이 하나님의 기대보다 부족할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본문을 통해 믿음의 용량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하나님께서 희년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금하신 내용은 무엇이며, 이 기간에 무엇을 먹으라고 하십니까?(11~12절)



2.하나님께서 희년 기간에 명령하신 내용은 무엇이며,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무엇을 약속하십니까?(18~19절)



3.하나님께서 희년 동안 백성에게 안전한 거주를 약속하셨지만, 백성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휴경에 대해 걱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20절, 참조 레 25:4~5)

4.하나님께서 2년 동안의 휴경을 명하시면서 무엇을 약속하십니까?(21절) 하나님께서 백성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5.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경외하라고 하시면서, 규례와 법도를 지킬 때 누릴 안전한 거주를 약속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와 같은 약속에 대해 신뢰와 순종으로 반응하고 있습니까?



6.현실적인 고민 때문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했던 적은 없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며 믿음의 용량을 키우기 위해 내게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나눠 봅시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믿음의 용량을 키우려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규례를 행하며 법도를 지킬 때,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시며, 하늘 아버지께서 자녀를 기르신다고 말씀하십니다(마 6:25~26).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신뢰하며, 흔들림 없이 믿음의 용량을 키워 가야 합니다. 혹시 주님께서 내 필요를 공급해 주시지 않을 것이라는 의심이 듭니까? 천지를 만드시고, 땅의 소산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와 동행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갈 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서 안전하게 거주하도록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Vol.166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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