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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큐티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믿음
(마가복음 10:13~16)
찬송 : 411장(새 563장) 예수 사랑하심은
성경통독 : 사사기 20장~21장

2019. 3
21
목요일

성경읽기

10장

  1. 13.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2. 14.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3.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4. 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 만져 주심(13절) 치유를 위한 행동이기도 했지만, 여기서는 예수님의 축복과 사랑의 터치를 뜻함
    하나님의 나라(14절)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의미함.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는 영역과 신령한 복들도 포함됨
    어린아이와 같이(15절) '어린아이'는 유아부터 12세 이전의 아이로, 당시 연약하고 권리가 없는 무기력한 존재로 여겼음. '어린아이와 같이'는 어린아이가 전적으로 부모를 의존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향한 전적 의존성과 겸손함을 의미함


내용관찰
1.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어떻게 여기셨습니까?(13~14절)
2.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합당한 사람의 특징은 무엇입니까?(15절)

연구와 묵상
3. 하나님 나라를 어린아이처럼 받들어야 한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느낀점
4. 어린아이와 같아야 하나님 나라에 받아들여진다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 적용
5. 물질, 자녀문제, 결혼, 직장, 관계, 건강 등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해 불안해하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주권과 일하심을 어린아이처럼 믿고 의지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겠습니까?


길잡이

사람들이 예수님의 축복과 사랑을 받으려고 자녀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 하지만 당시 사회에서는 어린아이를 연약하고 사회적으로 권리가 없는 무가치한 존재로 여겼기에 제자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온 사람들을 꾸짖었습니다(13절). 예수님께서는 이런 제자들을 향해 분노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어린아이와 같이 약한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14절).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 때문에 하나님만 의지하는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무조건 부모를 의존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할 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15절). 혹시 나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을 온전히 갖추고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가 겸손한 자를 향해 열려 있음을 기억하는 주님의 제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 골방 : 어린아이와 같이 전적 의지함과 겸손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하소서.
  • 중보 :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가 빈번한 우리 사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늘어나게 하소서.
  • 열방 : 트리니다드토바고 인도, 아프리카, 유럽 등 다양한 민족이 섞여 분열과 반목이 심화된 이 땅에 복음이 화평의 도구가 되는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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