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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예수의 권능을 온전히 믿는 가정
(마가복음 2:3~12)
찬송 : 195장(새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2019. 2
10
주일


기도하기 가족중에 한 명이 기도를 합니다.
성경읽기

2장

  1.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2.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3.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4.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5.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6. 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7.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8.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9.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0.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말씀나누기

네 사람이 한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님께로 갔지만, 사람들이 많아 예수님께 도저히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낸 후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렸습니다(3~4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을 선포하셨습니다. 어떤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생각했습니다(5~7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중풍병자의 죄 사함과 병을 고치는 것 중 무엇이 더 쉽겠냐고 질문하시며, 중풍병자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본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9~12절).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병 고치시는 사역과 함께 죄 사함을 선포하셨을까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눈앞에서 병 고치는 일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보다도 더 어려운 죄 사함을 선포하실 수 있는 분임을 드러내시며, 자신이 육신을 입고 온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십니다. 하지만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 같은 선포를 신성모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육체의 병 앞에서 믿음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주님은 죄로 인해 죽어 가는 영혼을 능히 구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바로 이 같은 믿음이 우리 가족에게 온전히 뿌리내리기를 원합니다. 이처럼 주님의 권능에 대해 믿음으로 반응하는 길만이 이 땅을 살아가는 백성이 가야 할 길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주님께서 내 영혼을 살리시고, 내 육체의 병도 해결하실 수 있는 분임을 자신의 입술로 고백하기 바랍니다.
만일 최근 예수님의 권능을 의심하는 일이 생겼다면 죄 사함을 선포하시는 주님만이 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분임을 고백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바로 그때 주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치유의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은혜나누기

1. 내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나눠 보고, 최근 내 신앙 상태에 대해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2.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해결해 주시는 참된 하나님이십니다. 날마다 이 같은 은혜를 고백하며 살아가기 위해 어떤 실천이 필요한지 나눠 봅시다.


함께기도하기

우리의 죄를 사하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의 영혼과 육신의 질병을 치유해 주실 주님께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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