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아도니야는 밧세바를 찾아가, 아비삭을 아내로 삼도록 솔로몬의 허락을 받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본문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 성에 장사되니
11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십 년이라 헤브론에서 칠 년 동안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다스렸더라
12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왕위에 앉으니 그의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
13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나아온지라 밧세바가 이르되 네가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냐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
14또 이르되 내가 말씀드릴 일이 있나이다 밧세바가 이르되 말하라
15그가 이르되 당신도 아시는 바이거니와 이 왕위는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왕으로 삼으려 하였는데 그 왕권이 돌아가 내 아우의 것이 되었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니이다
16이제 내가 한 가지 소원을 당신에게 구하오니 내 청을 거절하지 마옵소서 밧세바가 이르되 말하라
17그가 이르되 청하건대 솔로몬 왕에게 말씀하여 그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왕이 당신의 청을 거절하지 아니하리이다
18밧세바가 이르되 좋다 내가 너를 위하여 왕께 말하리라
Then David lay down with his fathers, and he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11Now the days that David reigned over Israel were forty years: in Hebron he reigned for seven years, and in Jerusalem he reigned for thirty-three years.
12Then Solomon sat on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and his kingdom was firmly established.
13Now Adonijah the son of Haggith came to Bathsheba the mother of Solomon. So she said, “Do you come peacefully?” And he said, “Peacefully.”
14Then he said, “I have something to say to you.” And she said, “Speak.”
15So he said, “You yourself know that the kingdom was mine and that all Israel intended for me to be king; however, the kingdom has turned around and become my brother’s, for it was his from the Lord.
16So now I am making one request of you; do not refuse me.” And she said to him, “Speak.”
17Then he said, “Please speak to Solomon the king—for he will not refuse you—that he may give me Abishag the Shunammite as a wife.”
18And Bathsheba said, “Very well; I will speak to the king for you.”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 성에 장사되니
10Then David lay down with his fathers, and he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11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십 년이라 헤브론에서 칠 년 동안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다스렸더라
11Now the days that David reigned over Israel were forty years: in Hebron he reigned for seven years, and in Jerusalem he reigned for thirty-three years.
12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왕위에 앉으니 그의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
12Then Solomon sat on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and his kingdom was firmly established.
13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나아온지라 밧세바가 이르되 네가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냐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
13Now Adonijah the son of Haggith came to Bathsheba the mother of Solomon. So she said, “Do you come peacefully?” And he said, “Peacefully.”
14또 이르되 내가 말씀드릴 일이 있나이다 밧세바가 이르되 말하라
14Then he said, “I have something to say to you.” And she said, “Speak.”
15그가 이르되 당신도 아시는 바이거니와 이 왕위는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왕으로 삼으려 하였는데 그 왕권이 돌아가 내 아우의 것이 되었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니이다
15So he said, “You yourself know that the kingdom was mine and that all Israel intended for me to be king; however, the kingdom has turned around and become my brother’s, for it was his from the Lord.
16이제 내가 한 가지 소원을 당신에게 구하오니 내 청을 거절하지 마옵소서 밧세바가 이르되 말하라
16So now I am making one request of you; do not refuse me.” And she said to him, “Speak.”
17그가 이르되 청하건대 솔로몬 왕에게 말씀하여 그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왕이 당신의 청을 거절하지 아니하리이다
17Then he said, “Please speak to Solomon the king—for he will not refuse you—that he may give me Abishag the Shunammite as a wife.”
18밧세바가 이르되 좋다 내가 너를 위하여 왕께 말하리라
18And Bathsheba said, “Very well; I will speak to the king for you.”
Watching
1. 솔로몬이 왕위에 앉자, 그의 나라는 어떻게 되나요?(12절)
2. 아도니야는 왕권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인정하면서 밧세바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17절)
3. 아도니야는 왜 아비삭을 아내로 달라고 요구할까요?
Thinking
솔로몬이 왕이 되면서 나라는 견고해집니다. 아도니야는 밧세바에게 화평한 목적으로 찾아왔다고 말하며, 솔로몬에게 왕권이 돌아간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이어서 아도니야는 밧세바에게 수넴 여자 아비삭을 자신의 아내로 삼을 수 있도록 솔로몬에게 말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는 단순한 요청처럼 보이지만, 다윗을 돌보던 여인을 자신의 아내로 삼아 왕권을 차지하려는 아도니야의 속셈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처럼 시험은 때로 화평이라는 이름의 얼굴로 찾아옵니다. 위장된 시험 앞에서 방심하지 않고, 말씀으로 믿음을 지키는 제자가 됩시다.
Feeling
입술로는 하나님을 따르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자신의 욕심을 챙기려는 아도니야를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위장된 시험 앞에서 신앙의 견고함을 지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자기 전에 성경 3장씩 읽기
- 내 마음의 동기를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기
Praying
어떤 상황에도 말씀을 기준으로 견고한 믿음을 지켜 나가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