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바울은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하시고,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본문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For to us God revealed them through the Spirit; for the Spirit searches all things, even the depths of God.
11For who among people knows the thoughts of a person except the spirit of the person that is in him? So also the thoughts of God no one knows, except the Spirit of God.
12Now w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the world, but the Spirit who is from God, so that we may know the things freely given to us by God.
13We also speak these things, not in words taught by human wisdom, but in those taught by the Spirit, combining spiritual thoughts with spiritual words.
14But a natural person does not accept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to him; and he cannot understand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
15But the one who is spiritual discerns all things, yet he himself is discerned by no one.
16For WHO HAS KNOWN THE MIND OF THE LORD, THAT HE WILL INSTRUCT HIM?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0For to us God revealed them through the Spirit; for the Spirit searches all things, even the depths of God.
11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1For who among people knows the thoughts of a person except the spirit of the person that is in him? So also the thoughts of God no one knows, except the Spirit of God.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2Now w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the world, but the Spirit who is from God, so that we may know the things freely given to us by God.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3We also speak these things, not in words taught by human wisdom, but in those taught by the Spirit, combining spiritual thoughts with spiritual words.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4But a natural person does not accept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to him; and he cannot understand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5But the one who is spiritual discerns all things, yet he himself is discerned by no one.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16For WHO HAS KNOWN THE MIND OF THE LORD, THAT HE WILL INSTRUCT HIM?
Watching
1. 바울은 하나님의 일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분이 누구라고 하나요?(11절)
2. 바울은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들은 무엇을 알게 된다고 말하나요?(12~13절)
3. 바울은 왜 성령님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영적인 것을 분별하라고 말할까요?
Thinking
바울은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 수 없고, 오직 성령님을 통해서만 드러난다고 말합니다. 성도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님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님을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어리석게 여기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도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을 깨닫고 영적인 일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마음을 새롭게 하고 밝히실 때, 주님의 뜻을 깨닫고 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성도로서 날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자녀가 됩시다.
Feeling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영적인 일을 분별하라는 바울의 가르침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 편지 쓰고 사랑한다고 말하기
- 행동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하기
Praying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 매 순간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