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을 징계하시기 위해 에돔 사람 하닷을 대적으로 일으키십니다.
본문
여호와께서 에돔 사람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그는 왕의 자손으로서 에돔에 거하였더라
15전에 다윗이 에돔에 있을 때에 군대 지휘관 요압이 가서 죽임을 당한 자들을 장사하고 에돔의 남자를 다 쳐서 죽였는데
16요압은 에돔의 남자를 다 없애기까지 이스라엘 무리와 함께 여섯 달 동안 그 곳에 머물렀더라
17그 때에 하닷은 작은 아이라 그의 아버지 신하 중 에돔 사람 몇몇과 함께 도망하여 애굽으로 가려 하여
18미디안을 떠나 바란에 이르고 거기서 사람을 데리고 애굽으로 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나아가매 바로가 그에게 집과 먹을 양식을 주며 또 토지를 주었더라
19하닷이 바로의 눈 앞에 크게 은총을 얻었으므로 바로가 자기의 처제 곧 왕비 다브네스의 아우를 그의 아내로 삼으매
20다브네스의 아우가 그로 말미암아 아들 그누밧을 낳았더니 다브네스가 그 아이를 바로의 궁중에서 젖을 떼게 하매 그누밧이 바로의 궁에서 바로의 아들 가운데 있었더라
21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것과 군대 지휘관 요압이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아뢰되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
22바로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있어 무슨 부족함이 있기에 네 고국으로 가기를 구하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그러나 아무쪼록 나를 보내옵소서 하였더라
Then the Lord raised up an adversary against Solomon, Hadad the Edomite; he was of the royal line in Edom.
15For it came about, when David was in Edom and Joab the commander of the army had gone up to bury those killed in battle, and had struck and killed every male in Edom
16(for Joab and all Israel stayed there for six months, until he had eliminated every male in Edom),
17that Hadad fled to Egypt, he and certain Edomites of his father’s servants with him, while Hadad was a young boy.
18They set out from Midian and came to Paran; and they took men with them from Paran and came to Egypt, to Pharaoh king of Egypt, who gave him a house and assigned him food and gave him land.
19Now Hadad found great favor in the sight of Pharaoh, so that he gave him in marriage the sister of his own wife, the sister of Tahpenes the queen.
20And the sister of Tahpenes gave birth to his son Genubath, whom Tahpenes weaned in Pharaoh’s house; and Genubath was in Pharaoh’s house among the sons of Pharaoh.
21But when Hadad heard in Egypt that David lay down with his fathers and that Joab the commander of the army was dead, Hadad said to Pharaoh, “Let me go, so that I may go to my own country.”
22However, Pharaoh said to him, “But what have you lacked with me that you are here, requesting to go to your own country?” And he answered, “Nothing; nevertheless you must let me go.”
여호와께서 에돔 사람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그는 왕의 자손으로서 에돔에 거하였더라
14Then the Lord raised up an adversary against Solomon, Hadad the Edomite; he was of the royal line in Edom.
15전에 다윗이 에돔에 있을 때에 군대 지휘관 요압이 가서 죽임을 당한 자들을 장사하고 에돔의 남자를 다 쳐서 죽였는데
15For it came about, when David was in Edom and Joab the commander of the army had gone up to bury those killed in battle, and had struck and killed every male in Edom
16요압은 에돔의 남자를 다 없애기까지 이스라엘 무리와 함께 여섯 달 동안 그 곳에 머물렀더라
16(for Joab and all Israel stayed there for six months, until he had eliminated every male in Edom),
17그 때에 하닷은 작은 아이라 그의 아버지 신하 중 에돔 사람 몇몇과 함께 도망하여 애굽으로 가려 하여
17that Hadad fled to Egypt, he and certain Edomites of his father’s servants with him, while Hadad was a young boy.
18미디안을 떠나 바란에 이르고 거기서 사람을 데리고 애굽으로 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나아가매 바로가 그에게 집과 먹을 양식을 주며 또 토지를 주었더라
18They set out from Midian and came to Paran; and they took men with them from Paran and came to Egypt, to Pharaoh king of Egypt, who gave him a house and assigned him food and gave him land.
19하닷이 바로의 눈 앞에 크게 은총을 얻었으므로 바로가 자기의 처제 곧 왕비 다브네스의 아우를 그의 아내로 삼으매
19Now Hadad found great favor in the sight of Pharaoh, so that he gave him in marriage the sister of his own wife, the sister of Tahpenes the queen.
20다브네스의 아우가 그로 말미암아 아들 그누밧을 낳았더니 다브네스가 그 아이를 바로의 궁중에서 젖을 떼게 하매 그누밧이 바로의 궁에서 바로의 아들 가운데 있었더라
20And the sister of Tahpenes gave birth to his son Genubath, whom Tahpenes weaned in Pharaoh’s house; and Genubath was in Pharaoh’s house among the sons of Pharaoh.
21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것과 군대 지휘관 요압이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아뢰되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
21But when Hadad heard in Egypt that David lay down with his fathers and that Joab the commander of the army was dead, Hadad said to Pharaoh, “Let me go, so that I may go to my own country.”
22바로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있어 무슨 부족함이 있기에 네 고국으로 가기를 구하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그러나 아무쪼록 나를 보내옵소서 하였더라
22However, Pharaoh said to him, “But what have you lacked with me that you are here, requesting to go to your own country?” And he answered, “Nothing; nevertheless you must let me go.”
Watching
1.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대적으로 세우신 인물과 그의 배경은 어떠한가요?(14~18절)
2. 하닷은 어떤 계기를 통해 고국 에돔으로 돌아가기를 결심하나요?(21~22절)
3. 하나님께서는 왜 솔로몬을 치기 위해 대적 하닷을 사용하실까요?
Thinking
하나님께서는 에돔 사람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십니다. 하닷은 왕의 자손으로 다윗이 에돔을 정복했을 때 애굽으로 도망했고, 그곳에서 왕실의 여인과 결혼까지 하게 됩니다. 하닷은 다윗과 요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에게 고국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부탁하고, 결국 에돔으로 돌아와 솔로몬의 대적이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돌이키기 위해 때로 대적과 어려움을 사용하십니다. 여기에는 백성을 다시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려는 사랑이 숨겨져 있습니다. 내 앞에 놓인 ‘하닷’ 역시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고 주님께로 나아갑시다.
Feeling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징계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이번 주 경건 생활 계획하고 실천하기
- 잠들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며 회개하기
Praying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로 나아가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