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바울은 약혼 관계에 있는 자와 남편을 잃은 부인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가르칩니다.
본문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그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죄 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37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38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39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40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But if anyone thinks that he is acting dishonorably toward his virgin, if she is past her youth and it ought to be so, let him do what he wishes, he is not sinning; let them marry.
37But the one who stands firm in his heart, if he is not under constraint, but has authority over his own will, and has decided this in his own heart, to keep his own virgin, he will do well.
38So then, both the one who gives his own virgin in marriage does well, and the one who does not give her in marriage will do better.
39A wife is bound as long as her husband lives; but if her husband dies, she is free to be married to whom she wishes, only in the Lord.
40But in my opinion she is happier if she remains as she is; and I think that I also have the Spirit of God.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그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죄 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36But if anyone thinks that he is acting dishonorably toward his virgin, if she is past her youth and it ought to be so, let him do what he wishes, he is not sinning; let them marry.
37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37But the one who stands firm in his heart, if he is not under constraint, but has authority over his own will, and has decided this in his own heart, to keep his own virgin, he will do well.
38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38So then, both the one who gives his own virgin in marriage does well, and the one who does not give her in marriage will do better.
39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39A wife is bound as long as her husband lives; but if her husband dies, she is free to be married to whom she wishes, only in the Lord.
40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40But in my opinion she is happier if she remains as she is; and I think that I also have the Spirit of God.
Watching
1. 바울은 약혼한 남자에게 무엇을 권하나요?(36~37절)
2. 바울은 남편과 사별한 여인의 재혼에 대해 어떻게 권면하나요?(39절)
3. 바울은 왜 사별한 아내에게 ‘주 안에서’ 재혼해야 한다고 말할까요?
Thinking
바울은 약혼한 남자에게 결혼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가질 것을 권면합니다. 남자가 약혼 관계를 지속하기 어렵거나 결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남편과 사별한 여인의 재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매여 있지만, 남편이 죽으면 자유롭게 재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 결혼이 ‘주 안에서’ 이뤄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결혼이든 독신이든 모두 주님께 영광이 돼야 하며, 이것은 오직 주 안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안에서 공동체를 사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제자가 됩시다.
Feeling
모든 관계는 “주 안에서만 하라”는 바울의 말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함께 주님께 영광을 올리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큐티한 내용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은혜 나누기
- 주일학교 친구들을 위해 이번 주 간식 준비하기
Praying
주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