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바울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는 자들에게 어리석은 자가 되라고 말합니다.
본문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Take care that no one deceives himself. If anyone among you thinks that he is wise in this age, he must become foolish, so that he may become wise.
19For the wisdom of this world is foolishness in the sight of God. For it is written: “HE IS THE ONE WHO CATCHES THE WISE BY THEIR CRAFTINESS”;
20and again, “THE LORD KNOWS THE THOUGHTS of the wise, THAT THEY ARE useless.”
21So then, no one is to be boasting in people. For all things belong to you,
22whether Paul or Apollos or Cephas, or the world or life or death, or things present or things to come; all things belong to you,
23and you belong to Christ, and Christ belongs to God.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8Take care that no one deceives himself. If anyone among you thinks that he is wise in this age, he must become foolish, so that he may become wise.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19For the wisdom of this world is foolishness in the sight of God. For it is written: “HE IS THE ONE WHO CATCHES THE WISE BY THEIR CRAFTINESS”;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0and again, “THE LORD KNOWS THE THOUGHTS of the wise, THAT THEY ARE useless.”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1So then, no one is to be boasting in people. For all things belong to you,
22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2whether Paul or Apollos or Cephas, or the world or life or death, or things present or things to come; all things belong to you,
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23and you belong to Christ, and Christ belongs to God.
Watching
1.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향해 무엇을 경계하라고 하나요?(18~19, 21절)
2. 바울은 만물이 누구의 것이라고 말하나요?(22~23절)
3. 바울은 왜 세상의 지혜를 따르거나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고 할까요?
Thinking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세상의 지혜를 따르는 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이며, 이는 사람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바울은 아볼로나 게바, 세상이나 생명, 죽음까지 모두 성도의 것이며, 성도는 하나님의 것임을 밝힙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든 것을 소유한 성도는 사람을 자랑할 이유가 없고, 오직 주님만 자랑해야 합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지혜의 근원이 되시며, 찬양받기 합당하십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만물의 주인 되신 하나님만 높여 드립시다.
Feeling
하나님의 자녀는 모든 것을 소유했다는 바울의 말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사람을 자랑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아침에 일어나면 겸손한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기
- “문들아 머리 들어라” 부르며 왕 되신 주님을 찬양하기
Praying
하나님께 참된 지혜를 구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