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다윗은 다말이 암논의 집에 가서 음식을 차리는 것을 허락하고, 암논은 사람들을 밖으로 내보냅니다.
본문
다윗이 사람을 그의 집으로 보내 다말에게 이르되 이제 네 오라버니 암논의 집으로 가서 그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 한지라
8다말이 그 오라버니 암논의 집에 이르매 그가 누웠더라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가 보는 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9그 냄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아도 암논이 먹기를 거절하고 암논이 이르되 모든 사람을 내게서 나가게 하라 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가니라
10암논이 다말에게 이르되 음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하니 다말이 자기가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의 오라버니 암논에게 이르러
11그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이르되 나의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 하는지라
12그가 그에게 대답하되 아니라 내 오라버니여 나를 욕되게 하지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하지 못할 것이니 이 어리석은 일을 행하지 말라
13내가 이 수치를 지니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어리석은 자 중의 하나가 되리라 이제 청하건대 왕께 말하라 그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되
14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Then David sent a messenger to the house for Tamar, saying, “Go now to your brother Amnon’s house, and prepare food for him.”
8So Tamar went to her brother Amnon’s house, and he was lying in bed. And she took dough, kneaded it, made pastries in his sight, and baked the pastries.
9Then she took the tray and served them to him, but he refused to eat. And Amnon said, “Have everyone leave me.” So everyone left him.
10Then Amnon said to Tamar, “Bring the food into the bedroom, so that I may eat from your hand.” So Tamar took the pastries which she had made and brought them into the bedroom to her brother Amnon.
11When she brought them to him to eat, he took hold of her and said to her, “Come, sleep with me, my sister.”
12But she said to him, “No, my brother, do not violate me, for such a thing is not done in Israel; do not do this disgraceful sin!
13As for me, where could I get rid of my shame? And as for you, you will be like one of the fools in Israel. Now then, please speak to the king, for he will not withhold me from you.”
14However, he would not listen to her; since he was stronger than she, he violated her and slept with her.
다윗이 사람을 그의 집으로 보내 다말에게 이르되 이제 네 오라버니 암논의 집으로 가서 그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 한지라
7Then David sent a messenger to the house for Tamar, saying, “Go now to your brother Amnon’s house, and prepare food for him.”
8다말이 그 오라버니 암논의 집에 이르매 그가 누웠더라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가 보는 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8So Tamar went to her brother Amnon’s house, and he was lying in bed. And she took dough, kneaded it, made pastries in his sight, and baked the pastries.
9그 냄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아도 암논이 먹기를 거절하고 암논이 이르되 모든 사람을 내게서 나가게 하라 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가니라
9Then she took the tray and served them to him, but he refused to eat. And Amnon said, “Have everyone leave me.” So everyone left him.
10암논이 다말에게 이르되 음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하니 다말이 자기가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의 오라버니 암논에게 이르러
10Then Amnon said to Tamar, “Bring the food into the bedroom, so that I may eat from your hand.” So Tamar took the pastries which she had made and brought them into the bedroom to her brother Amnon.
11그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이르되 나의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 하는지라
11When she brought them to him to eat, he took hold of her and said to her, “Come, sleep with me, my sister.”
12그가 그에게 대답하되 아니라 내 오라버니여 나를 욕되게 하지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하지 못할 것이니 이 어리석은 일을 행하지 말라
12But she said to him, “No, my brother, do not violate me, for such a thing is not done in Israel; do not do this disgraceful sin!
13내가 이 수치를 지니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어리석은 자 중의 하나가 되리라 이제 청하건대 왕께 말하라 그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되
13As for me, where could I get rid of my shame? And as for you, you will be like one of the fools in Israel. Now then, please speak to the king, for he will not withhold me from you.”
14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14However, he would not listen to her; since he was stronger than she, he violated her and slept with her.
Watching
1. 암논은 자신의 누이 다말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11절)
2. 다말은 암논의 요구에 어떻게 반응하나요?(12절)
3. 암논은 왜 다말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악한 일을 저지를까요?
Thinking
다윗은 다말이 암논의 집에 가서 음식을 만드는 것을 허락합니다. 다말은 과자를 만들었지만, 암논은 먹을 생각을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을 밖으로 나가게 합니다. 그리고 다말을 가까이 오게 한 뒤, 자신과 동침하자고 합니다. 다말은 자신을 욕되게 하지 말라고 말하며 간절히 호소했지만, 결국 암논은 죄를 저지르고 맙니다. 암논은 다말을 존귀한 존재로 여기지 않고, 오직 자신의 정욕을 채우는 도구로 여겼습니다. 자신의 힘을 정욕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과 공동체를 무너뜨립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것들로 사람을 세우고 살립시다.
Feeling
자신의 정욕을 채우려고 힘으로 폭력을 행하는 암논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 주신 것들을 생명을 살리는 데 쓰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몸이 불편한 친구 도와주기
- 용돈의 일부를 선교헌금으로 드리기
Praying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것으로 생명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는 --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