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론》 서평 - 하늘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우리를 온전케 하소서
이미 교회 사역 현장에 깊이 새겨져 있던 ‘온전론’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 사역을 시작한 지 4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제자훈련은 한국교회를 한국교회 되게 하고, 한국교회 부흥의 한 축을 담당했다고 생각한다. 제자훈련은 이제 한국교회뿐 아니라 일본, 미국, 브라질 그리고 아프리카와 세계 곳곳과 특별히 중화권에서 중요한 교회 사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자훈련 사역의 첫 지평을 열었던 사랑의교회 1대 담임목사인 고(故) 옥한흠 목사의 ‘광인론’은 “제자훈련을 왜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말해 주어 목회자들의 가슴에 열정의 불을 붙였다면, 사랑의교회 2대 담임목사인 오정현 목사는 ‘온전론’을 통해 제자훈련의 본질과 실천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제자훈련 2.0 시대를 열었다. 나는 대만에서 ...
서평
2026년 07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