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전문가]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성실한 청지기
은행에 가면 창구에 앉아 있는 직원이 돈뭉치를 꺼내 기계로 촤르륵~ 세는 모습을 보게 돼. 그 돈이 직원의 것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괜히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 사실 평소에는 아무 생각이 없다가도 눈앞에 돈이 보이면 욕심이 나는 건, 대부분 마찬가지일 거야. 그러나! 누구나 탐내는 돈을 다루기 때문에,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나님 앞에 더 정직해야 하는 직업이 있어. 바로 은행원을 비롯한 금융 전문가들이지. 하나님 앞에서 정직과 성실로 올곧은 길을 걷는 서명교 지점장님을 통해 선한 청지기, 금융인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대학 졸업 후 28년간 은행에서 금융 전문가로 일하고 있어요. CFP(국제공인재무설계) 자격증을 취득해 고액 자산가를 관리하기도 했고...
직업의 세계
202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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