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다른, 영적 은혜가 있어야 하는 교회 소그룹!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정이라는 소그룹을 경험한다. 또 좀 더 자라서는 초중고등학교에서부터 모둠 형태의 소그룹 활동을 배우기 시작한다. 서로 리더와 모둠원으로 역할을 나누고, 수행해야 할 과제도 학습하고, 선생님으로부터 평가도 받고 점수도 받는다. 또 대학교에 가면 소그룹 활동은 팀플레이로 더 전문화되고, 사회에 나가 기업에 취직하면 소그룹은 부서별로 좀 더 경쟁적으로 변화된다. 이때 소그룹 평가의 주 요건은 전문성과 수익성이다. 얼마나 그 소그룹 특성에 맞게 리더를 비롯해 구성원들이 하나 돼 치열하게 잘 준비했는지가 관건이다. 반면, 독서나 등산, 요리 등 취미 소그룹은 좀 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여유로움의 공간이 존재한다. 이때 구성원들이 활동을 오래하는 소그룹을 보면, 소그룹...
기획스토리
202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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