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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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훈련 중!

  • 본문 디모데전서 4:7~10

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최근에 내가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Bible Talk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9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7

But stay away from worthless stories that are typical of old women. Rather, discipline yourself for the purpose of godliness;

8

for bodily training is just slightly beneficial, but godliness is beneficial for all things, since it holds promise for the present life and also for the life to come.

9

It is a trustworthy statement deserving full acceptance.

10

For it is for this we labor and strive, because we have set our hope on the living God, who is the Savior of all mankind, especially of believers.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7

But stay away from worthless stories that are typical of old women. Rather, discipline yourself for the purpose of godliness;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8

for bodily training is just slightly beneficial, but godliness is beneficial for all things, since it holds promise for the present life and also for the life to come.

9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9

It is a trustworthy statement deserving full acceptance.

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10

For it is for this we labor and strive, because we have set our hope on the living God, who is the Savior of all mankind, especially of believers.

은혜 Talk

부족한 경건의 영역을 연단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말씀 Talk

미국의 유명한 지휘가인 레너드 번스타인은 지휘 실력이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작곡 실력과 피아노 실력까지 뛰어났습니다. 그가 남긴 유명한 명언이 있습니다. “하루를 쉬면 내가 알고, 이틀을 쉬면 단원들이 알고, 사흘을 쉬면 청중이 안다. 그래서 하루도 연습을 거를 수 없다.” 타고난 재능이 있었지만, 쉬지 않고 실력을 갈고닦았던 덕분에 그는 훌륭한 음악가가 됐습니다. 우리도 쉬지 않는 훈련과 연습이 필요한데, 그 시간은 단순히 이 땅에서 훌륭한 인물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고 권면합니다. 육체를 연단하는 것은 약간의 유익이 있지만, 경건은 모든 일에 유익합니다. 경건은 이 세상에서의 생명뿐 아니라, 앞으로 올 세상에서의 생명도 약속해 주기 때문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경건의 연단을 위해 수고하고 힘씁니다.
세상의 헛된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그 뜻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것에는 수고가 따릅니다. 이는 한 번에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본문에서 ‘연단’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지속적이고 꾸준히 훈련해야 하는 일입니다. 바울은 이 훈련의 수고를 감당하기 위해 현재의 삶과 앞으로 오게 될 삶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며, 살아 계셔서 우리의 구주가 되심으로 항상 곁에 계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세상과 구별된 경건한 삶을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메시지에 분별없이 휩쓸려 가기도 하고, 세상의 유혹에 넘어지고 일어나는 것을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합니다. 그러나 현재와 미래에 주어질 생명의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또한 지금도 살아 역사하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계시기에 경건의 연단에 대한 수고를 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그분을 향한 소망으로 경건의 연단에 끝까지 수고해, 범사에 유익을 누리는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결심 Talk

기도 Talk

범사에 있을 경건의 유익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