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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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를 무엇이라 부를까?

  • 본문 디모데전서 1:12~17

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예수님을 알기 전에 내 모습은 어떠했나요?

Bible Talk

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7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12

I thank Christ Jesus our Lord, who has strengthened me, because He considered me faithful, putting me into service, 

13

even though I was previously a blasphemer and a persecutor and a violent aggressor. Yet I was shown mercy because I acted ignorantly in unbelief;

14

and the grace of our Lord was more than abundant, with the faith and love which are found in Christ Jesus.

15

It is a trustworthy statement, deserving full acceptance, that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 among whom I am foremost.

16

Yet for this reason I found mercy, so that in me as the foremost sinner Jesus Christ might demonstrate His perfect patience as an example for those who would believe in Him for eternal life.

17

Now to the King eternal, immortal, invisible, the only God, be honor and glory forever and ever. Amen.

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12

I thank Christ Jesus our Lord, who has strengthened me, because He considered me faithful, putting me into service, 

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3

even though I was previously a blasphemer and a persecutor and a violent aggressor. Yet I was shown mercy because I acted ignorantly in unbelief;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4

and the grace of our Lord was more than abundant, with the faith and love which are found in Christ Jesus.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5

It is a trustworthy statement, deserving full acceptance, that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 among whom I am foremost.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6

Yet for this reason I found mercy, so that in me as the foremost sinner Jesus Christ might demonstrate His perfect patience as an example for those who would believe in Him for eternal life.

17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17

Now to the King eternal, immortal, invisible, the only God, be honor and glory forever and ever. Amen.

은혜 Talk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명의 길을 충성스럽게 걷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말씀 Talk

타스 사다(Tass Saada)는 가자 지구에서 태어난 팔레스타인인입니다. 그는 17살에 팔레스타인 군사 연합인 파타에 들어가 저격병이 됐고,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을 살해하는 ‘도살자’가 됐습니다. 이후 미국으로 가게 된 타스는 ‘찰리’라는 그리스도인을 만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됐습니다. 미국에서 순회 사역자가 된 타스는 가자 지구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고, 자신이 속했던 군사 연합의 수장인 아라파트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일에 힘썼습니다. 가자 지구의 ‘도살자’는 이제 예수님의 은혜로 ‘영혼을 살리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기록한 사도 바울도 타스처럼 예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에게 능력 주시고 직분을 맡겨 주신 예수님께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바울은 이전에 자신은 비방자요, 박해자, 폭행자였으며,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합니다.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그런 바울을 긍휼히 여겨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울을 먼저 오래 참으심으로 구원하셔서, 주를 믿어 영생을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셨습니다. 바울은 영원하신 왕이시며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기 위해 떠난 길 위에서 자신을 찾아오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이후 그는 사도가 돼 많은 교회를 세우고 신약성경의 대부분을 저술할 만큼 귀하게 쓰임받지만, 여전히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의 긍휼하심과 오래 참으심의 은혜를 입은 사람임을 잊지 않았고, 그와 동시에 이러한 은혜가 주어진 것은 주를 믿고 영생을 얻는 자들의 본이 되기 위한 사명임을 기억한 것입니다.
혹시 죄인인 나를 오래 참으시고 긍휼히 여기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한 감격이 희미해지지는 않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죄로 물든 나를 구원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하나님의 귀한 사명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 죄인인 나를 품어 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내게 주신 사명의 길을 충성스럽게 걸어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결심 Talk

기도 Talk

나를 구원하시고 귀한 사명을 맡겨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