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의 소망, 최후 심판이 두렵지 않다 - 평신도를 위한 신학과 신앙의 정체성 12 - 최후 심판
최후 심판은 영원한 복과 벌 외에는 없는 날심판대 앞에 선 자에게 남은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원한 복과 그리스도 밖에서의 영원한 벌 외에는 없다. 인간의 죽음, 최후 심판, 부활, 주님의 재림, 요한계시록 등의 단어를 들으면 솔직히 어떤 마음이 드는가? 혹시 ‘나와는 상관없다’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내가 살아 있을 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미래는 하나님의 소관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미래를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그 지혜는 바로 성경이다”라고 말했다. 마음이 복잡해지고 생각이 왔다 갔다 할 때 우리의 중심을 잡아 주는 지혜는 바로 성경이다. 내가 <평신도를 위한 신학과 신앙의 정체성> 시리즈 글을 기고하며 작년 1월에 ...
평신도를깨운다
202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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