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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비보셋, 왕의 식탁으로의 초대!

  • 본문 사무엘하 9:7~13

Summary

다윗은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에게 무서워하지 말라고 말하며, 그에게 은총을 베풀 것을 약속합니다.

본문

7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버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하니

8

그가 절하여 이르되 이 종이 무엇이기에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하니라

9

왕이 사울의 시종 시바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사울과 그의 온 집에 속한 것은 내가 다 네 주인의 아들에게 주었노니

10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그를 위하여 땅을 갈고 거두어 네 주인의 아들에게 양식을 대주어 먹게 하라 그러나 네 주인의 아들 므비보셋은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으리라 하니라 시바는 아들이 열다섯 명이요 종이 스무 명이라

11

시바가 왕께 아뢰되 내 주 왕께서 모든 일을 종에게 명령하신 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 하니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12

므비보셋에게 어린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더라 시바의 집에 사는 자마다 므비보셋의 종이 되니라

13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사니라 그는 두 발을 다 절더라

7

Then David said to him, “Do not be afraid, for I will assuredly show kindness to you for the sake of your father Jonathan, and I will restore to you all the land of your grandfather Saul; and you yourself shall eat at my table regularly.”

8

Again he prostrated himself, and said, “What is your servant, that you should be concerned about a dead dog like me?”

9

Then the king summoned Saul’s servant Ziba and said to him, “Everything that belonged to Saul and to all his house I have given to your master’s grandson.

10

You and your sons and your servants shall cultivate the land for him, and you shall bring in the produce so that your master’s grandson will have food to eat; nevertheless Mephibosheth, your master’s grandson, shall eat at my table regularly.” Now Ziba had fifteen sons and twenty servants.

11

Then Ziba said to the king, “In accordance with everything that my lord the king commands his servant, so your servant will do.” So Mephibosheth ate at David’s table as one of the king’s sons.

12

Mephibosheth had a young son whose name was Mica. And all who lived in the house of Ziba were servants to Mephibosheth.

13

So Mephibosheth lived in Jerusalem, because he ate at the king’s table regularly. And he was disabled in his two feet.

7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버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하니

7

Then David said to him, “Do not be afraid, for I will assuredly show kindness to you for the sake of your father Jonathan, and I will restore to you all the land of your grandfather Saul; and you yourself shall eat at my table regularly.”

8

그가 절하여 이르되 이 종이 무엇이기에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하니라

8

Again he prostrated himself, and said, “What is your servant, that you should be concerned about a dead dog like me?”

9

왕이 사울의 시종 시바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사울과 그의 온 집에 속한 것은 내가 다 네 주인의 아들에게 주었노니

9

Then the king summoned Saul’s servant Ziba and said to him, “Everything that belonged to Saul and to all his house I have given to your master’s grandson.

10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그를 위하여 땅을 갈고 거두어 네 주인의 아들에게 양식을 대주어 먹게 하라 그러나 네 주인의 아들 므비보셋은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으리라 하니라 시바는 아들이 열다섯 명이요 종이 스무 명이라

10

You and your sons and your servants shall cultivate the land for him, and you shall bring in the produce so that your master’s grandson will have food to eat; nevertheless Mephibosheth, your master’s grandson, shall eat at my table regularly.” Now Ziba had fifteen sons and twenty servants.

11

시바가 왕께 아뢰되 내 주 왕께서 모든 일을 종에게 명령하신 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 하니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11

Then Ziba said to the king, “In accordance with everything that my lord the king commands his servant, so your servant will do.” So Mephibosheth ate at David’s table as one of the king’s sons.

12

므비보셋에게 어린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더라 시바의 집에 사는 자마다 므비보셋의 종이 되니라

12

Mephibosheth had a young son whose name was Mica. And all who lived in the house of Ziba were servants to Mephibosheth.

13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사니라 그는 두 발을 다 절더라

13

So Mephibosheth lived in Jerusalem, because he ate at the king’s table regularly. And he was disabled in his two feet.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7절) 왕의 식탁에 초대되는 것은 왕가의 일원처럼 존귀한 대우를 받는 것을 의미함. 이는 완전한 수용과 회복을 상징함

Watching

1. 다윗은 므비보셋에게 어떤 약속과 은총을 베푸나요?(7절)
2. 므비보셋은 은혜를 베푼 다윗에게 어떻게 반응하며, 자신을 무엇이라고 표현하나요?(8절)
3. 다윗은 왜 므비보셋을 왕자처럼 대하고 왕의 식탁에서 먹게 할까요?

Thinking

다윗은 불안해하는 므비보셋을 향해 “무서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사울의 모든 밭을 돌려주고, 그가 왕의 상에서 함께 음식을 먹을 것이라 약속합니다. 이에 므비보셋은 다윗이 왜 죽은 개와 같은 자신에게 이런 은혜를 베푸는지 궁금해합니다. 사울의 손자인 므비보셋은 훗날 다윗에게 위협이 될지 모르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무엇보다 생명을 소중히 여겼으며, 무너지고 절망에 빠져 있는 므비보셋이 온전히 회복되기를 원했습니다. 나를 회복시키시고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회복시키는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Feeling

므비보셋에게 은총을 베푸는 다윗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영혼을 살리는 데 힘쓰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요즘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맛있는 간식 사 주기
- ‌복음 때문에 고난받는 선교사님에게 감사와 위로의 편지 쓰기

Praying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회복시키는 --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