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솔로몬은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하나님을 다 담을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본문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28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29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30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But will God indeed dwell on the earth? Behold, heaven and the highest heaven cannot contain You, how much less this house which I have built!
28Nevertheless, turn Your attention to the prayer of Your servant and to his plea, Lord, my God, to listen to the cry and to the prayer which Your servant prays before You today,
29so that Your eyes may be open toward this house night and day, toward the place of which You have said, ‘My name shall be there,’ to listen to the prayer which Your servant will pray toward this place.
30And listen to the plea of Your servant and of Your people Israel, when they pray toward this place; hear in heaven Your dwelling place; hear and forgive!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27“But will God indeed dwell on the earth? Behold, heaven and the highest heaven cannot contain You, how much less this house which I have built!
28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28Nevertheless, turn Your attention to the prayer of Your servant and to his plea, Lord, my God, to listen to the cry and to the prayer which Your servant prays before You today,
29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29so that Your eyes may be open toward this house night and day, toward the place of which You have said, ‘My name shall be there,’ to listen to the prayer which Your servant will pray toward this place.
30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30And listen to the plea of Your servant and of Your people Israel, when they pray toward this place; hear in heaven Your dwelling place; hear and forgive!
Watching
1. 솔로몬은 자신이 지은 성전과 하나님을 비교하며 무엇이라고 고백하나요?(27절)
2. 백성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어디에서 들으시고 응답하시나요?(30절)
3. 우주에도 다 담을 수 없는 크신 하나님께서는 왜 백성의 기도를 들으실까요?
Thinking
솔로몬은 자신이 지은 성전에 크신 하나님을 담을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백성의 기도를 들으시기 위해 성전을 향해 기도하도록 허락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높고 크신 분이지만, 동시에 자기 백성을 살피시고 기도를 들으시는 분입니다. 성도가 기도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백성의 기도를 듣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내 기도가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내 작은 기도까지 모두 듣고 계심을 굳게 믿으며, 낙심과 좌절이 아니라 끝까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주님의 제자가 됩시다.
Feeling
우주를 다스리시는 크신 하나님께서 내 모든 기도를 들으신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포기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시험 준비로 불안한 마음이 들 때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하기
- 나만의 기도 공간을 마련해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기
Praying
작은 기도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언제 어디서나 기도하는--(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