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사이플 소식1 *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4주기 은보주간 기념예배 및 은보상 시상식 결산
“눈물로 뿌린 복음의 씨앗 잊지 않겠습니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로 세우기 위해 일평생 제자훈련에 몸 바쳤던 고(故) 옥한흠 목사. 그의 발자취를 기억하고 한 사람 철학을 기리기 위해 지난 9월 1일 은보주간 기념예배와 제2회 은보상 시상식이 사랑의교회 사랑아트홀에서 열렸다. 한태수 목사(은평성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예배는 옥한흠 목사가 생전에 즐겨 부르던 찬송가 102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를 부르며 시작됐다. 이어 박정식 목사(인천 은혜의교회)가 기도한 뒤, 임종구 목사(대구 푸른초장교회)가 로마서 1장 15절에서 17절까지의 말씀을 봉독했다. 성경봉독 후에는 사랑의교회 교역자들로 구성된 사랑브라더스의 특송이 있었다. 기념예배 설교는 ‘참복음주의자의 생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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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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