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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우은진 기자
주님께서 주실 ‘면류관’을 사모하며 제자훈련 사역에 경주하자!
전국 CAL-NET(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지난해 12월 8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2025년 전국 CAL-NET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주님께서 주실 면류관을 사모하며 사역을 마무리할 때까지 힘써 경주할 것을 결의했다.
하늘의 면류관을 사모하며 달리자
1부 예배는 김종원 목사(전국 CAL-NET 이사, 경산중앙교회)의 사회, 묵도, 찬송, 신앙고백, 합심기도, 이권희 목사(전국 CAL-NET 이사, 신일교회)의 대표기도, 성경 봉독(딤후 4:7~8), 박성규 목사(총신대학교 총장)의 설교, 조성민 목사(전국 CAL-NET 사무총장, 상도제일교회)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총회에 앞서 CAL-NET이 교회와 현장, 성도의 삶을 비추는 기관이 되고, 지역 교회가 제자훈련을 통해 건강하게 세워지며, 총회에 세워지는 일꾼을 통해 국내외 교회가 견고하게 되는 한편,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더욱 강하게 붙들어 주시는 데 CAL-NET이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해 주십사 합심으로 기도했다.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1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