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6년 06월

특집5 - 제127기(미주 제31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결산

특집 편집부

“목자의 심정으로 한 영혼을 제자 삼아 이민 교회를 변화시키자”

- 미주 CAL세미나 남가주사랑의교회 4대 담임목사 주 강사로 섬김

 

 

이민 교회 목회자·멕시코 등 현지 목회자 등 큰 관심

제127기(미주 제31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이원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이민 교회 목회를 하고 있는 한인 목회자들과 현지 목회자 등 7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뜨거운 열기 가운데 진행되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지난 31년 동안 끊임없이 이민 교회의 목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목회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제자훈련 지도자로 거듭나게 하는 사역을 감당해 왔다.

 

이번 제31기 미주 CAL세미나는 남가주사랑의교회 4대 담임목사인 이원준 목사가 위임목사로 세워진 가운데 열려 더욱 뜻...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6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