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야기

2025년 04월

열방교회 - ‘담대하게 거침없이’, 열방을 향해 전진하며 훈련하는 교회

현장이야기 우은진 기자

이승재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2012년 12월 의정부 열방교회 부교역자로 부임해 6년간 제자훈련 사역과 선임목사로 섬겼다. 2018년 10월 김국명 원로목사가 소천하면서 열방교회 2대 담임목사로 선출됐으며, 현재 경기북지역 CAL-NET 총무와 총회세계선교부(GMS) 이사로 섬기고 있다.

 

 

 

본질은 지키되 훈련은 혁신적인 열방교회

넷플릭스(Netflix)는 정해진 시간에 한 회씩 드라마나 쇼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전통적 원칙에서 탈피해 모든 에피소드를 한 번에 공개함으로 하루 안에 몰아 보는 문화를 만들었다. 또 다이슨(Dyson)은 필터와 먼지 봉투가 필수인 청소기의 개념을 깨뜨리고, 무필터 방식으로 사이클론 기술을 적용해 유지비 절감과 혁신적인 청소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골목 하나만 돌면 있는 스타벅스 역시 카페의 개념을 확장해, 소셜 모임과 학습, 과외와 사무 등 제3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처럼 혁신은 본질은 지키되, 기존에 해 오던 시스템과 조직, 방법을 새롭게 바꾸거나 접목해 더 발전적인 성과를 얻는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하나둘씩 기존의 모습에서 더 나은 방법으로 혁신을 꾀하고 있다. 제자훈련 역시 마찬가지다. 성도를 예수 그리스도...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5년 04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