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설교자

2026년 09월

설교와 제자훈련 - 예수님의 응원 메시지 - 훈련을 마치며 다시 부르는 ‘임마누엘’의 노래 (마태복음 28:16~20)

설교와설교자 양혁승 목사_ 부산 동부교회

훈련을 받았는데도 아직 영적 제자리걸음인가?

이 설교는 1년간의 제자훈련 과정을 마무리하며, 훈련생들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면서 이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기 위해 준비했다. 나 역시 과거 새로남교회 부임 당시, 교역자이지만 평신도들과 동일하게 훈련생으로서 제자훈련을 수료한 경험이 있다. 정규 신학 과정과 목회 훈련을 마친 교역자가 평신도와 동일한 훈련을 받는 이유는 “누군가의 제자가 돼 본 적 없는 사람은 다른 이를 훈련시킬 수 없다”라는 담임목사님의 목회철학 때문이었다.

 

제자훈련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할 때,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 질문이 하나가 있다. “제자훈련 이전과 이후, 나는 어떻게 변했는가?” 수료를 앞둔 평신도 훈련생들의 마음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과연 내 삶에 어떤 실제적인 변화가 일어났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싶을 것이다.

 

 

대위임 명령을 받던 제자들의 미완성된 모습

그때 마주한 본문이 바로 마태복음 28장 16~20절, 즉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남기신 대위임 명령(The Great Commission)이다....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9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