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큐티

2026년 01월

믿음에 굳게 서고, 기도로 세상을 품으라(디모데전서 1:18~2:7)

훈련큐티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바울은 디모데에게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과 착한 양심을 굳게 지키라고 권면한다. 그는 이어서 모든 사람과 임금을 위해 간구와 기도를 드리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한 유일한 중보자요 대속물로 자신을 내어 주셨다. 바울은 이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자신이 이방인의 사도이자 교사로 세움받았음을 밝힌다.

 

 

연구와 묵상

1. 바울이 디모데에게 ‘선한 싸움’을 명한 이유와 당시 교회 안에 있던 위협은 무엇인가?

- 에베소교회는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인해 성도들이 혼란에 빠져 있었다. ‘선한 싸움’은 군사적 용어로, 복음을 수호하는 영적 전쟁을 의미한다. 디모데가 이 영적 싸움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바른 믿음과 선한 양심을 갖춰야 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가 받은 예언과 소명을 상기시키며, 교리를 수호함과 동시에 삶으로 경건을 실천하는 균형 잡힌 리더십을 요구했다. 이...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1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