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2026년 03월

《온전론》 서평 - 온전한 목회자로 서기 위한 가이드북을 펼치십시오!

서평 오정호 목사_ 새로남교회

삶의 공유 부분이 많은 형제로서 남다르게 다가온 《온전론》

먼저 은혜로우신 하나님께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감사의 마음을 올려 드립니다. 그 이유는 한 지역 교회 목회자의 생각과 삶 곧, 이론과 실제를 통합하여 목양의 현장에서 땀으로 써 내려간 《온전론》(TELEIOS DISCIPLESHIP)을 주님의 거룩한 제단에 올려 드린 사실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필자는 저자와 형제지간(兄弟之間)입니다. 나이 차이는 21개월입니다. 저는 사랑의교회에서 부교역자로서 만 7년을 섬겼습니다. 미국에서 유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선물해 준 것도 사랑의교회였습니다.

 

고(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님께서 저를 목사님의 고희연에서 “평신도를 깨우는 목회자협의회”(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이하 CAL-NET)의 대표로 세워 주셨습니다. 이후 저는 지금까지 전국 CAL-NET의 이사장으로서 직분을 맡아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994년 새로남교회 부임한 이후 올해 제자훈련 31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붙잡고 씨름하며 달려온 지난 세월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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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3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