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1-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 대구·경북 CAL-NET 교회
대구지역 교회 전체가 하루 3번 ‘다니엘기도회’에 앞장장영일 목사 (대구 범어교회) 대구 범어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모든 공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며, 사역과 훈련도 멈췄다. 모든 성도가 하루빨리 교회에 모여 예배드리기를 소원했기에 확진자가 늘어 공예배를 영상예배로 대체할 때 목회자로서 마음이 아팠다. 대구지역의 초중고 개학일이 계속해서 연기된 만큼, 교회들도 모임을 자제해 달라는 지침이 전달됐다. 학교 개학일을 영상예배 기간의 마지노선으로 삼고 있는데, 이대로 모이는 예배를 멈춰야 할지 다른 대안으로 무엇이 있을지 범어교회 리더십과 긴밀히 네트워킹하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대구지역 모든 교회 성도들과 함께 하루에 3번 기도하는 ‘다니엘기도회’(오전 7시, 오후 12시...
특집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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