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포남교회 - 시골 교회 제자훈련, 믿음과 인내가 꽃을 피운다!
배철욱 목사는 대신대학교와 계명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이후 새로남교회 주일학교 어린이팀 팀장과 울산 대영교회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현재 칠곡 포남교회 담임목사와 대구 CAL-NET 총무로 섬기고 있다. 낙동강 나루터와 참외밭 사이에 있는 교회기차를 타고 이름도 낯선 경상북도 왜관역에 내리면, 오래전 영화의 세트장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왜관(倭館)이라는 말은 ‘일본 사람의 집’이라는 뜻으로, 일본 왜(倭)자에 집 관(館)자를 쓴다. 이 이름은 과거 우리나라가 일본과 교역을 시작하면서 일본인들의 상품 운반을 쉽게 하기 위해 낙동강 근처에 임시로 쉬고 먹는 숙소를 만든 데서 유래했다. 일본과의 교역이 활발했던 이유는 예부터 낙동강 인근 지역에 나루터가 발달...
현장이야기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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