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세상 * 새벽밥 주는 교회, 고시생의 마음을 두드리다
-노량진 강남교회 새벽밥 사역 각종 고시와 입시 학원들로 빼곡 들어찬 노량진. 이곳에서 수많은 수험생들과 취업준비생들이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처럼 막막한 자신의 미래와 씨름하고 있는 학생들의 무거운 마음을 막 지은 따뜻한 새벽밥으로 응원하는 교회가 있다. 바로 강남교회다. 이미 강남교회의 새벽밥 사역은 몇 년 전부터 방송과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어느새 12년째에 접어든 이 사역은 강남교회 청년부 부흥의 원동력이자 강남교회만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고 있다. 왜 새벽밥인가? 새벽밥 사역은 재정적인 부담으로 식사를 챙겨 먹지 못하는 고시생들을 배려해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고시생들은 지방에서 올라와 집에서 보내주는 얼마 안 되는 돈으로 생활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세...
디사이플소식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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