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부터 전 교인이 새가족을 돌보라
오늘날 한국 교회는 목회적 상황이 급변하는 시대의 한가운데 서 있다. 저출산 현상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학령 인구의 현저한 감소로 주일학교마다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교회가 세상 속 소금과 빛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기에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있다는 자성의 목소리는 이미 가슴 아픈 현실이 된 지 오래다. 그러나 이런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신다. 교회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순종으로 동참해야 한다. 교회 공동체에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새가족은 은혜의 선물이다. 사람이 씨를 뿌리고 물을 주더라도 생명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고전 3:7). 신약성경의 초대 교회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백성에게 칭송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구원받는 자들...
목회자와교회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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