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6년 06월

특집2 - 제126기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 다락방 참관 및 실습 결산

특집 변지윤 기자

 

제126기 CAL세미나 이론 및 실제 강의를 수강한 참가자들은 마지막 날 다락방 참관과 실습을 통해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의 현장을 경험했다. 참석자들은 사랑의교회 소그룹 현장을 체험하며, 한 영혼을 향한 목자의 심정을 지닌 평신도 순장들의 헌신과 삶으로 이어지는 말씀 나눔에 경이로움을 표했다.

 

 

다락방 참관

 

백창록 목사(사랑의교회, 방배B3 다락방 참관)

1. CAL세미나에 기대한 바와 얻은 유익은 무엇인가?

 

제자훈련은 사랑의교회 본산이기에 늘 기대감을 안고 있었다. 40년간 지속되고 있는 이 사역의 비결을 이번 CAL세미나에 참석하며 알게 됐다. 또한 사랑의교회 순장님들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저게 어떻게 가능하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어떤 가치관에 의해 훈련된 결과인지 알 수 있는 경험이었다. 특히 한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헌신이 오랜 시간 제자훈련을 지속하게 ...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6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