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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편집부
CAL세미나 40년, 목회 본질 배우는 장에 가득한 젊은 목회자들의 열정과 도전!
어느덧 CAL세미나는 40년이라는 세월을 맞았다. 아기가 태어나 성인을 거쳐 중년에 접어든 것이다. 이제 초기 열정은 한풀 꺾일 만도 한데, 40주년을 맞은 제126기 CAL세미나는 오히려 더 젊어진 듯하다. ‘목회의 본질’이라는 기초적이고 중심적인 목회 사역의 강의를 듣는 자리에 젊은 목회자들이 많이 몰렸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밝게 해 주는 은혜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한결같이 입을 모은다. 다음에서 CAL세미나 40주년 수료생이 되는 제126기 참가자들의 소감을 담은 인터뷰를 모아 봤다. <편집자 주>
“내가 먼저 훈련의 자리로 나아가, 교회를 변화시키기를 소망한다”
데이비드 킵소이 목사(케냐 아프리카인랜드교회)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6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