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디사이플

2026년 01월

고난 앞에서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승리하자

다시보는디사이플 팀 스태포드

예수님 시절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책 같은 것은 전혀 없었다. 구텐베르크가 금속 활자를 발명하기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성경책을 본 적조차 없었다. 예수님과 당시 사람들은 회당에서 선포된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시편으로 찬양하며, 많은 분량의 말씀을 암송을 통해 배웠다.

 

예수님은 물론 바울과 다른 초대 교회 지도자들이 구약성경을 인용하는 모습은, 말씀은 넘쳐나지만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우리들을 부끄럽게 만든다. 예수님 시절 랍비들은 성경에 달린 주석들에 대한 주석을 기록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당시 랍비들은 다른 랍비들이 어느 특정 율법에 대해 이런 설명을 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달랐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씀하셨다. 어쩌면 랍비들보다도 더 성경을 자신의 손바닥처럼 잘 알고 계셨다. 말씀을 너무나 잘 이해하셨기에 그저 주석을 외우는 정도가 아니었다. 예수님께 말씀은 삶의 지표였으며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숨 쉬듯 들이마시는 것이었다. 이런 예수님의 모습은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환란의 때를 대비해 말씀을 암송하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삶...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1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