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깨운다

2025년 04월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신 예수님! - 평신도를 위한 신학과 신앙의 정체성4–중보자 그리스도

평신도를깨운다 조성민 목사_ 상도제일교회

죽음에 대한 두려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미국 작가 윌리엄 사로얀(1908~1981)이 암으로 죽어 가고 있었다. 그는 병원 침대 옆에 있는 전화기를 들어서 연합통신에 전화해 이렇게 말했다.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이 사실이지만 내 경우만큼은 예외라고 믿어 왔는데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성경은 죽음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히 9:27). 즉, 여기에는 예외가 없다. 요한복음 13장에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죽음에 대해 언급하시자 근심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고 안심시켰다.

요한복음 14장에 들어와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누구신지를 밝히신다. 이 세상에는 죽음과 사후 문제에 관한 질문을 안고 근심하는 자들이 많다. 이 문제가 모든 사람의 관심사이기에, 이단과 사이비 종교가 많은 사람들을 미혹한다.

죽음에 대해 근심과 걱정이 될수록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어떻게 하면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예수님은 누구신가?”이다. 요한복음 14장 6절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누구신지 확실히 보여 주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길이다!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5년 04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