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⑥ | “내가 변하니까, 가정에도 변화가 오네요”
제자훈련은 한 영혼의 변화를 가져온다. 이는 그 한 영혼이 영적 변화를 일으켜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교회와 직장, 그리고 크게는 나라와 민족, 세계를 변화시키는 작은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훈련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깨달은 세 명의 평신도들이 변화된 이야기를 통해 제자훈련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느껴보도록 하자. <편집자 주> “보이지 않는 주님을 믿고 순종하듯 남편과 자식에게 순종합니다” | 다대중앙교회 김유분 집사 올해 59세인 부산 다대중앙교회 김유분 집사. 스스로 시골사람이며 배운 것이 없다고 겸손해 하는 그녀에게서 진정한 제자훈련의 진면목을 목격하게 된다. 어둡고, 희망이 없었던 가정에 제자훈련을 통해 내적 기쁨을 발견한 김유분 집사. 그녀의 이야기를...
기획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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