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④ | 청년이 살아야 한국 교회가 산다
청년이 살아야 한국 교회가 산다. 청년이 죽은 교회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청년이 살려면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으로 무장하도록 돕고, 주의 일을 하는 데 확신이 서도록 독려해야 한다. 제자훈련은 청년을 살리는 데,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건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거듭나도록 청년들에게 제자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세 교회 사례를 통해 청년 제자훈련의 필요성을 넘어 당위성을 다시 한 번 절감해 보자. <편집자 주> 청년 제자훈련 교회 사례 계산교회 청년부 제자훈련 “말씀 훈련에 대한 사모함이 강한 제자포스 공동체” 계산교회(담임: 김태일 목사)는 그리스도의 특수부대라는 의미의 ‘제자포스’라는 말까지 생겼을 정도로, 청년 제자훈련이 잘된 공동체...
기획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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