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1 - 그리스도인에게 말씀 묵상은 왜 필요한가?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 19:14).위 구절은 우리가 복음 찬송으로도 자주 부르는 시편 기자의 기도다.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 마음속에는 수없이 많은 생각들이 춤을 춘다. 어르신들의 말처럼 우리 마음속에는 하루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왔다 갔다 한다. 『침묵기도』(생명의말씀사)를 저술한 사라 맥로린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 마음은 본래 훈련받지 못한 야수 같다. 우리 마음은 과거, 현재, 미래의 사건들에 대해 쉴 새 없이 재잘거린다. 우리 마음은 수다쟁이다. 사실 마음은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참견한다. 이 괴물을 침묵시키거나 심지어 재갈을 물리는 일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우리 마음에 생각이 많다는 것은 우...
기획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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