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⑤ | “예수 중심으로 삶의 우선순위가 바뀐 모습에서 행복을 느낀다”
매주 엄청난 분량의 과제물과 빡빡한 스케줄 사이에서 가정과 직장생활을 해야 하는 평신도 훈련생들은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행복을 느꼈을까? 대답은 예스다. 제자훈련을 받은 평신도들은 과제물을 하면서 오히려 말씀의 기쁨을 느끼고, 훈련받은 내용을 가정과 직장에 적용하면서 변화된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느끼고 있었다. 무엇보다 예수 중심으로 삶의 우선순위가 바뀐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커다란 행복을 표현했다. 세 명의 평신도로부터 어떤 행복을 맛보았는지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제자훈련을 받은 평신도 3인 인터뷰 대사교회 김경현 집사“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기쁨에 온몸이 짜릿해요” 대사교회(담임: 권세광 목사) 김경현 집사. 훈련받기 전에 풀리지 않았던 신앙과 인간관계에서...
기획
2008년 11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