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호 CEN 소식
interview “소그룹이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합니다”-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채이석 목사 지난 1997년 소그룹 사역을 공식적으로 시작한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대표 채이석 목사는 “소그룹 사역을 통해 교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훈련도 제대로 할 수 있다”며 “21세기 성공적인 목회 리더십은 건강한 소그룹 리더십을 양육하는 데 달려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세기 말부터 트렌드가 소그룹으로 가고 있고 작은 단위 그룹을 통해 삶을 나누지 못하면 그리스도인이 변화하기 어려운 시대로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채 목사는 연구원을 개원하기에 앞서 1994년에 소그룹전문기관으로 유명한 세렌디피티하우스를 설립한 라이먼 콜먼 박사를 만나 세렌디피티하우스 한국 활동을 요청받으면서 소그룹 사역에 뛰어들었다. 이후 ...
디사이플소식
2005년 12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