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4 - 제자훈련 열차를 타고 계속 달려라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사태 앞에서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당황했다. 그리고 365일 풀가동되던 교회 사역과 제자훈련이 한동안 멈춰 버렸다. 그러나 ‘비대면’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줌(ZOOM)이라는 시대의 도구로 다시 훈련을 시작한 교회들이 점차 늘어났다. 성도들의 영적 침체나 퇴보를 마냥 지켜만 볼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많은 제자훈련 교회가 팬데믹 상황에서의 제자훈련 인도 노하우를 서서히 쌓아 가고 있다. 이에 세 개 교회 목회자들로부터 제자훈련 열차를 타고 쉼 없이 계속 달린 이유를 들어 봤다. <편집자 주> “제자훈련은 중단 없이 계속돼야 한다!”김철수 목사_ 천안장로교회코로나19로 인해 교회의 사역 중 멈춘 것이 많았는데, 천안장로교회는 어떤 상황인가?우리 교회도 제...
기획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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