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4(2) * “상반기 제자훈련 농사, 깜부기를 뽑는 시기입니다”_수서은혜교회 김인희 목사 인터뷰
수서은혜교회 김인희 목사는 상반기 제자훈련을 농사로 치면 ‘깜부기를 뽑는 시기’라고 설명한다. 병에 걸려 까맣게 되어버린 곡식인 깜부기를 뽑아주지 않으면 곡식의 멀쩡한 부분까지 병에 걸린다. 결국 제대로 된 수확을 거둘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제자훈련생 또한 처음부터 잘못된 신앙의 습관 등을 뽑아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훈련의 결실을 맺기가 어렵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상반기가 없으면 결실 맺는 하반기도 없다“하반기가 훈련의 결실을 맺는 시기라면 상반기는 모판에 견고하게 씨를 심고, 잘못된 깜부기를 뽑는 시기입니다. 물론 이때는 눈에 확연히 드러나는 열매가 있지는 않지요. 하지만 이러한 상반기가 없으면, 결실을 맺는 하반기도 없습니다.”이를 위해 김 목사가 강조하는 것은 훈련생들...
기획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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