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와 오메가 - 제자훈련 이후의 삶
“목회의 본질은 제자 삼는 것이다. 이 사역에 미쳐야 한다”라고 ‘광인론’을 강의하시던 고(故) 옥한흠 목사님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메아리치며 들리는 듯하다. 그때 뜨거웠던 가슴으로 ‘제자훈련에 목숨을 걸어야지’ 하고 결심했던 마음이 지금까지 목회 현장의 영적 전투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이 된 것 같다. 교회에 따라 다양한 소그룹개척 교회가 아닌 전통 교회에 부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제자훈련을 시작한 지도 벌써 14년이 지났다. 제자훈련 1기는 시무장로님들로부터 시작해, 2기부터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훈련을 시작했다. 현재 영주교회는 제자훈련 3기, 4기, 그리고 사역훈련 1기까지 수료했다. 이후에는 소그룹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훈련하고 있다.소그룹에서의 나눔이란,...
제자훈련컨설팅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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