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와 오메가 * 훈련생을 차별 없이 공평하게 대하는 법
선화교회는 70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회로, 대전의 구도심 대전 중구 선화동(현재 용두동)에 자리 잡고 있는 그리 크지 않은 교회다. 복음으로 평안해 든든히 세워지는 교회를 꿈꾸고 기도하던 중에 고(故)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훈련을 접하게 됐다. 교회에 부임하고 2년 후 2006년부터 제자훈련을 하고 있다. 그 당시 역사가 60년이 넘는 전통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시작한다는 것은 매우 낯선 일이었다. 새로 부임한 젊은 목회자로서 어렵게 제자훈련의 필요성을 교인들에게 설득하고 독려해 시작했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겪었던 두 가지 사연을 나누고 싶다. 이 사연들은 제자훈련을 인도한 분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일이다. 음식 준비 등 체면 문화 극복하기선화교회에서 제자훈련을 시작할 때 먼저 대전이라는 지역이 갖고...
제자훈련컨설팅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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