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기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 성황
‘한 사람’ 철학에 집중한 제자훈련 강조평신도를 깨워 예수의 제자로 세우는 제63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가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중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목회자 400여 명이 참석해, 사람을 키우는 제자훈련이 무엇인지 깨닫고 목회 철학을 새롭게 다졌다. 이번 세미나에서 옥한흠 목사는 “한 사람에게 집중해 그를 예수의 제자로 만들고 사명자로 세상에 파송하는 것이 제자훈련이며, 제자훈련이 목회의 본질이다”라며 “그러나 많은 목회자들이 목회의 본질보다 기술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참가자들은 제자훈련 현장과 다락방을 참관하고 실습하는 시간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자훈련을 접할 수 있었다. 한 참가자는 “이렇게 제자훈련에 대한 ...
디사이플소식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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