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영원한 이국(異國)의 언어다”-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김남준 목사는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해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영국 청교도들의 설교와 목회 사역의 모본을 따르고자 노력해 왔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 교회의 신학과 칼빈,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 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 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마음지킴(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죄와 은혜의 지배』...
설교와설교자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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