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사이플 클리닉_사랑하기 힘든 구성원 품기
제자훈련을 시작하면 생각지 못한 복병을 만나게 된다. 그것은 사랑하기 힘든 구성원이다. 설교는 많은 성도들을 상대하며 강단에서 하는 선포이기 때문에 그래도 그런 대로 가능하지만, 제자훈련은 직접 얼굴과 얼굴을 대하므로 얼굴 색깔과 표정, 감정, 억양까지 다 나타나기 때문에 여간 힘들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사랑하기 힘든 구성원을 품어 승리했던 개인적인 경험담을 나눠보고자 한다. 1. 먼저 자신을 점검하라마가복음 3장에서 예수님이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치유하셨을 때 바리새인들은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님을 죽일까 의논했다. 이것을 예수님이 아셨다. 그러나 사람들과 그들의 말에 매이지 아니하셨다. 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질병을 치유 받고, 귀신들이 쫓겨 나가는 현장...
제자훈련컨설팅
2009년 02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