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성도의 참된 예배 생활을 위한 안내
우리 교회 구성원들 대부분이 30대의 젊은 성도들이다 보니, 성도들에게 어린 자녀들이 한두 명씩 있고, 자연히 그로 인한 가정의 어려움을 자주 보고 듣게 된다. 아기를 데리고 교회의 유아실에 앉아서 예배드리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는 참 대견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아기와 힘들게 씨름하는 것이 안쓰럽기도 하다. 아이가 젖먹이일 경우, 아기를 돌보는 사람이 예배 전에 잘 준비를 하여 미리 아기의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주고 편안하게 누워 있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면, 주위가 좀 산만하더라도 아기의 엄마나 아빠는 예배에 집중할 수 있어서 문제가 그리 심각하지 않다. 그런데 아기가 조금 자라서 기어 다니거나 걸어 다니기 시작하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어느 가정의 경우, 남편은 교회 출석을 불규...
제자훈련컨설팅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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