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누가복음 12:13~21)
<훈련 큐티>내용관찰무리 중 한 사람이 예수님께 유산을 나누어 가지도록 형에게 명해 주시기를 부탁한다. 이에 예수님께서 “나는 재판관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움받지 않았다”라며 오히려 책망하시고, 그 사람에게 마음의 탐심을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이어서 등장하는 한 부자는 밭의 소출이 풍성해지자 속으로 ‘곡식이 많아져서 쌓아 둘 공간이 없으니 곳간을 헐어 더 크게 지어 모든 곡식과 물건을 쌓아 두겠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소유가 풍성하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면서 즐거워하자고 자신의 영혼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그 부자를 어리석은 자라고 하시며,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가 더 지혜로움을 말씀하신다.연구와 묵상1. 하나님께서는 왜 열심히 벌어서 소유를 쌓아 두고, 자신의 영혼...
훈련큐티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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